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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주택 공급 정책이 나왔어요

by salt54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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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정부가 올해 첫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수도권에 총 6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요높은 지역에 집중공급

정부는 용산, 과전, 성남 등 수요가 몰리는  지역에 6만 가구를 집중 공급할 계획입니다. 서울에  3만 2,000 가구, 경기도에 2만 8,000가구가 배정되었습니다. 

 

서울 공급물량 

 

  • 1만 가구 이상 : 용산구( 13,501)
  • 5,000가구 이상 : 노원구( 6.800)
  • 1.000가구 이상 : 금천구(2,900), 마포구 (2,716), 동대문구(1,500), 은평구(1,300), 도봉구(1,211)
  • 1,000가구 미만 : 강서구(918), 강남구(878) 등

 

경기도 공급물량

 

  • 5,000가구 이상 : 과천시(9,800), 성남시(6,300)
  • 1,000 가구 이상 : 남양주시(4,180), 고양시(2,570)
  • 1,000 가구 미만 : 광명시(약 550), 하남시 (약 300)

 

공급 속도

실제로 사람들이 입주하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토지 정비, 인허가, 이해관계 조정 등 넘어야 할 절차가 많거든요. 전문가는 발표 시점 이후에도 착공에서 입주까지 3~4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주민이나 지방지치 단체의 반대로 무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월 23일, 과천시는 정부의 추가 주택공급 대상지로 거론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어요. 서울시도 일방적으로 주택 물량을 늘리는 계획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죠. 

대책의 구체적인 공급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정부는 3월 중 공급 물량의 공급 방식과 분양, 임대 비율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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